📋 촬영 브리프 (기획안 발췌)
제품 카마솥 처마 Cheoma · 냄비 뚜껑 받침 홀더 · 구성 1개입 · 포스코 STS 304 + 백금 경화 실리콘 · 양면 헤어라인 · 후면 KAMASOT 음각
한 줄 냄비 테두리에 걸어 뚜껑을 세워두는 스테인리스 홀더. KAMASOT 첫 제품(Series 01)
USP 01 바닥에 안 닿음 — 뚜껑을 조리대에 내려놓지 않아도 된다
02 조리대가 남음 — 화구 여러 개를 써도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
03 안 넘침 — 뚜껑이 떠 있어 김이 빠져나간다
04 안 뜨거움 (보류) — 발열 실측 전. 당일 측정 결과에 달렸다
05 소재 — 포스코 304 · 백금 경화 실리콘
★topfi 영상 5건이 정답이다. 참고가 아니라 그대로 재현한다. 각 컷 아래에 원본을 붙여뒀다. 다만 영상은 전부 신규 촬영이다(남의 영상 재편집 아님).
★04는 보류다. 10시 반 발열 측정에서 안전 온도가 확인돼야 맨손 컷을 찍는다. 뜨거우면 그 컷이 없어지고 상세 09번은 다른 소구점으로 바뀐다.
topfi 공식 영상 (2023) · 43초 — 순서 · 앵글 · 길이를 여기서 가져온다.
유튜브에서 보기 ↗
🎨 기본 톤

027 — 회색 배경, 스테인리스 머그

063 — 회색 배경에서 은색이 안 녹는 법
메인톤은 회색. 위 두 장이 기준. 밝은 주방 · 자연광 · 사람 손이 나오는 컷 필수.
회색 주력 · 흰색 대표이미지용(순수 흰 배경 · 1000×1000 · 제품 80%) · 블랙 히어로와 소재.
같은 장면을 세 색으로 다 찍지 않는다.
⏱ 시간표 — 10:30~15:00 (4시간 30분)
- 10:30 콜시트 보면서 회의 · 세팅
- 11:30 촬영 시작 — A 배경지(흰 → 회색 → 검정) 먼저, 그다음 B 주방
같은 집에 세팅 둘. 이동 없음. A 먼저 — 물을 끓이면 김·물자국이 남아 누끼를 못 쓴다.
흰→회는 조명이 비슷하고 검정은 다시 잡아야 해서 마지막.
📷 히어로 컷 — 주방과 배경지 양쪽에서
냄비에 냄비받침홀더를 얹고, 그 위에 냄비 뚜껑을 얹은 상태. 메인으로 쓸 사진.
한눈에 쓰임새를 알 수 있게.
📷 A-1. 흰 배경지 — 대표이미지용
📷 A-2. 회색 배경지 — 상세 주력
A_배경지 / 02_회색_밝은것전부 · 36장 ref/A_배경지/02_회색_밝은것전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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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_배경지 / 04_핸디컷_연출 · 5장 ref/A_배경지/04_핸디컷_연출
A_배경지 / 05_접사_소재 · 4장 ref/A_배경지/05_접사_소재
📷 A-3. 검정 배경지 — 히어로 · 소재
A_배경지 / 03_블랙 · 5장 ref/A_배경지/03_블랙
🎬 시계 톤 소재 영상 — 레퍼 없음
아주 천천히 돌면서 헤어라인과 각인을 보여준다. 한 바퀴 20초 이상.
배경은 블랙. 조명을 낮게 깔아 옆에서 쏴야 결이 보인다.
반사판으로 표면에 선을 만들 것.
🎬 B. 주방 — 인덕션 3구
B_주방 / 01_로케_공간 · 1장 ref/B_주방/01_로케_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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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_주방 / 02_사용_수납걸이 · 11장 ref/B_주방/02_사용_수납걸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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🎬 냄비만 바뀌는 영상 — 레퍼 없음
처마는 한 자리에 붙박이고 냄비만 갈아끼운다. 편집에서 점프컷.
삼각대 · 노출 · 화이트밸런스 전부 수동으로 잠글 것.
냄비 밑에 받침을 넣어 테두리 높이를 맞춘다 — 이게 성패다.
인쇄해서 볼펜으로 X사진 우하단 아이콘 = 크게 보기편집은 우하단 ✏️
전략·카피는 기획안 holder-ref.vercel.app — 이 콜시트는 촬영 현장용.
레퍼런스 원본은 드라이브 02_카마솥 / … / 01_처마_냄비뚜껑받침홀더 / 00_reference / 03_pinterest (07_ai 제외)